저물어 가는 가을에 조그만 족적이라도 남기고픈 마음입니다
지난 몇년간 단풍이 피고 지는지도 모른채 보내버린 가을들이 못내 아쉬워
올해는 작심하고 분주한 10월을 보냈습니다
설악 공룡의 등에 업혀 무아지경에 빠지기도 하였고
우리 교육원 중국어반 교육생들과 함께 장가계,서안,상해도 돌아보았읍니다
이 작은 일들에 감사하며 또 다가올 가을을 기약해 봄니다